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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꾸바대사 공화국창건 64돐 연회 마련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가 13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영일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은 피델 까스뜨로 루쓰, 라울 까스뜨로 루쓰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꾸바는 최고령도자들의 의도대로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꾸바당과 정부, 인민의 이름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을 령도하시는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하였다.

양형섭은 꾸바동지들이 해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을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형제적감정과 련대성의 뚜렷한 증시로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커다란 고무를 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형제적꾸바인민이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국의 반꾸바봉쇄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며 당제6차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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