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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공화국창건 64돐 경축집회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웬남, 방글라데슈, 뻬루, 스웨리예에서 6일과 7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웬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벌린 영웅적인 투쟁의 빛나는 결과로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지난 64년간 이룩한 중요한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두 당, 두 국가, 두 나라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는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총대로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선군으로 조국번영의 휘황한 길을 열어놓으신 그이의 애국업적은 길이 전해질것이다고 말하였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밑에 공화국은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존엄떨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은 식민주의,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자주를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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