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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수리아인사들 공화국창건 64돐 담화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와 수리아인사가 5일과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공화국이 창건된후 조선인민은 자랑찬 길을 걸어왔다고 언급하였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조선은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자주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반공화국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면서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전체 인민이 김정은원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공화국의 창건은 동방에서 첫 인민민주주의국가, 인민의 참된 나라의 탄생이였으며 강력한 사회주의건설의 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이 자주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고 김일성,김정일조선은 김정은동지께서 선언하신대로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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