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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외무성 비망록 지지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조선 외무성 비망록에 밝혀진 정당한 립장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핵문제의 근원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지금까지 언제 한번 중지된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1953년 정전협정이 조인되자마자 이를 심히 위반하였으며 그후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과 6자회담과정에 이룩된 여러 합의들, 올해의 2.29합의를 어기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실시하고있다.

미국은 조선을 반대하여 핵무기를 사용하려고 여러차례 시도하였으며 이 나라를 핵선제타격대상으로 지정하고 조선에 대한 핵위협을 증대시켰다.

또한 조선에 대한 제재를 련이어 실시하였으며 지어 유엔안보리사회까지 내세워 제재결의를 채택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조선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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