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 대한 미국과 불순세력들의 적대시책동이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천명한 공화국의 립장을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담화를 통해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최대의 표현이라고 단죄한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조선은 핵억제력을 유지강화할수밖에 없으며 조선반도핵문제의 해결은 그만큼 료원해지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모든 유관측들의 공동의 과제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인민망, 광명망, 환구망, 보도망, 청년망, 경제망, 방송망, 참고소식망과 웬남의 소리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브이엔엑스프레스, 웬남네트, 전 찌, 먄마통신,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외무성대변인 담화를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몽골의 몬짜메통신, 네팔신문 《아르판》과 로씨야의 모스크바로동자동맹,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그리고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까밝힌 8월 31일부 조선 외무성 비망록을 소개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먄마통신은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한 5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