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9일 리명박역도의 사대매국행위를 규탄하는 편집인의 글을 실었다.
글은 리명박을 사대매국노로 단죄하는 기운이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역도가 얼마전 미국무장관과 만나 《북핵문제》를 운운하면서 미국, 일본과 공조할것을 떠벌인데 이어 일본수상과 만나서는 남조선일본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협력할것이라고 줴쳐댄데 대해 폭로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역도가 이를 외곡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을 굴복시켜보려는것은 사대매국노의 정체를 더욱 드러낼뿐이라고 비난하였다.
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려고 날뛰는 일본과 협력하는것은 사대매국노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짓이라고 단죄하였다.
역도가 이러한 사대매국행위를 집권기간 계속 되풀이하며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갈망하는 애국세력을 《보안법》에 걸어 무자비하게 탄압해왔다고 규탄하였다.
때문에 해내외동포들은 리명박과 《새누리당》을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