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방부 보도대변인이 11일 조어도문제와 관련한 일본정부의 일방적인 처사를 단죄하였다.
그는 올해에 들어와 일본정부가 우익세력의 《섬구매》소동을 무원칙하게 방임하던 나머지 지어 이번에 정부가 직접 《섬을 구매》하겠다고 발표함으로써 중일관계를 엄중히 파괴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은 최근년간 각종 구실밑에 군비를 확장하고 지역에서 긴장한 정세를 빈번히 조성하였으며 련이어 조어도문제에서 말썽을 일으킴으로써 이웃나라들과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냈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국가의 주권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와 군대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