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13일 경기도 포천에서 륙군의 기계화부대와 공군무력이 참가하는 통합화력전투훈련에 광분하였다.
훈련에 괴뢰군 17개 부대 1,500여명의 병력과 땅크, 장갑차, 비행기, 다련장로케트포, 공격용직승기를 비롯한 15종에 130여대의 전쟁장비들이 동원되였다.
호전광들은 화력기재별 위력사격과 함께 기동군단인 괴뢰군 7군단의 공격작전 및 사격훈련을 발광적으로 벌리면서 여러 나라 군사인원들과 경기도 주민들 그리고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까지 끌어다 참관시키는 등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한편 괴뢰군 8군단은 18일과 19일 남조선강원도의 령동지역에서 대침투종합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밝혔다.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하기 위한 령동지역 륙, 해, 공군의 합동작전을 숙련시킨다는 명분을 내세운 이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에 괴뢰군 8군단소속 모든 부대와 해, 공군이 투입되게 된다.
최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의 회수가 더욱 빈번해지고 그 훈련강도는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
끊임없이 감행되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은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