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뻬루 단체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3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면 그것이 그대로 사상이 되고 로선과 정책이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지론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선포하시기 전부터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시고 그를 철저히 관철해나가시였다.
글은 공화국이 지난 60여년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여온데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김정은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려는 인민들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최근 수도 평양에는 인민극장, 릉라인민유원지, 창전거리 등 기념비적건축물과 대상들이 새로 건설되였다.
평양의 새 모습은 부강한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은열풍》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한편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9일 《자주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