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을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가 성대히 경축하였다.
올해의 8월 25일 선군절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처음으로 맞이한 보다 의의깊은 명절이였다.
선군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은동지께 브라질 브라질리아련방구 정부에서는 선물을 드리였으며 뻬루 리마시 브레냐구역에서는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의 위업을 길이 빛내이기 위하여 국제김일성기금 리사회 제3차회의에서는 국제김일성기금을 김일성김정일기금으로 확대개편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와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는 단체명칭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로 개칭하였다.
2012네데를란드 벤로세계원예박람회에서는 불멸의 꽃 김정일화에 최고상인 1등상이 수여되였다.
중국에서 조선문화예술전람회가, 로씨야에서 조로친선문화축전이 열린것을 비롯하여 세계방방곡곡에서 경축집회, 업적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의 각계 인사들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성스러운 선군혁명령도사와 선군의 위력을 찬양하는 글들을 집중편집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소개하는 웹싸이트를 개설하고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사를 특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8.25에 즈음한 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는 전세계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에 접하여 중국의 신화통신,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꾸바TV방송, 일본의 《아사히신붕》, 아르헨띠나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를 비롯한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그 내용을 일제히 보도하였으며 수많은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