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라지오 및 TV방송이 1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축하방송을 하였다.
적도기네 TV방송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4차례에 걸쳐 특집하였다.
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48년 9월 9일 김일성주석각하에 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주석각하께서 제시하신 건국로선의 빛나는 승리였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과 조선민족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공화국은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국방위원장각하의 현명한 령도따라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으며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 인민들과 함께 지배와 간섭, 전쟁책동을 반대하여 투쟁하였으며 아시아의 평화보장에 적극 기여하였다.
수리아중앙TV방송, 라지오방송도 조선이 인민의 나라,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두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신다.
그이께서는 조선이 자주의 길,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이 나라의 에프엠 90.5방송, 압싸라 TV 및 라지오방송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부강조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기네국가TV방송, 에꽈도르 뗄레안디나 23TV방송은 《강성대국의 불보라》, 《평양의 밤》 등 조선영화들을 방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