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은 주체적인 국가건설에서 중대한 사변으로 된다.
1948년 9월 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의사가 반영된 합법적국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혁명투쟁에서 가장 기본문제인 주권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였다.
공화국창건은 제국주의의 착취밑에 신음하는 세계피압박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해방을 위한 그들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짧은 기간에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을 훌륭히 수행하고 사회주의혁명에로 이행하여 착취와 압박이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였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그 어느 나라의것을 모방한것이 아니다.
조선은 자주적인 정책을 실시하고있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공화국은 창건후 인민생활향상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웠다.
하여 조선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조선은 오늘 미제의 온갖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