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지난 8월에 있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시 우리에게 선제공격을 가하는 훈련과 이른바 《자유의 바람》으로 명명된 《대북안정화작전》이라는것을 벌렸다는것이 뒤늦게 공개되였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군부와 리명박패당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해 그 누구의 《공격》으로부터 남조선을 《방어》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광고하였지만 폭로된 사실은 그것이 파렴치한 기만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저들의 도발적망동이 언론에 공개되자 바빠맞은 괴뢰당국은 이번 훈련에서 처음으로 《선제적자위권개념》을 적용했다고 발뺌하고있다고 밝혔다.
결국 지난 8월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불의적인 북침선제공격을 가하고 공화국북반부에 썩어빠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이식시킬것을 목적으로 한 전형적인 침략전쟁연습이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외세를 등에 업고 어리석은 망상을 추구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선제공격은 결코 침략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다.
우리 군대는 최고사령부 작전계획대로 이미 최후결전에 진입할 준비를 끝낸 상태에 있다.
만일 호전광들이 우리를 넘보며 감히 도발을 건다면 우리 천만군민은 쌓이고쌓인 증오와 원한을 총폭발시켜 원쑤들에게 섬멸적타격을 안기고 정의의 조국통일성전을 승리로 결속짓고야말것이다.
북침선제공격은 적들의 괴멸로 막을 내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