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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 대결광신자들의 망발 규탄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12일 남조선통일부 장관 류우익은 《대북정책》을 《유연》하게 추진하겠다느니, 《남북관계의 정상적인 발전》이니 하고 불어댔다.

그에 앞서 통일부 차관은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북의 핵개발과 무력도발이 남북경제협력에 대한 민심의 지지를 떨어뜨렸다》고 악담질하던 끝에 《북의 진정성있는 태도변화》에 대해 횡설수설했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와 《무력도발》때문에 북남경제협력이 파탄되였다는 괴뢰통일부것들의 수작은 도적이 매를 드는격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리명박패당이 집권초기부터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면서 우리가 핵을 포기하고 개방해야만 대화도 하고 협력도 한다는 《비핵, 개방 ,3000》을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와 북남관계를 결딴낸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는 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악화시키면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전쟁위험을 몰아오는데 대처하여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한 자위적조치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고사령부 작전계획대로 역적패당이 움쩍하기만 하면 단숨에 격멸소탕하기 위한 판가리결전에 진입할 준비를 끝냈다.

하다면 요즘 역적패당이 통일문제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노죽을 부리는것은 무엇때문인가.그것은 역적패당과 조국통일대전으로 결판을 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세에 기가 질려 저들의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워 잔명을 부지하자는것이다.

그러나 역적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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