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와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중국의 근로자들이 사경에서 구원된 소식을 중국의 출판보도물들이 전하였다.
《인민일보》 14일부는 《어려운속에서의 진정》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13일동안 2대의 비행기,이 수자는 조선에서 사업하고있는 중국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새겨주었다고 강조하고 얼마전 김정은동지께서 비행기를 거듭 보내시여 큰물로 사경에 처한 중국근로자들을 구원해주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신문은 어려운 조건속에서 두 나라 인민들이 서로 도우며 혈연의 정을 더욱 두터이한데 대하여서도 렬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을 직접 받아안은 중국의 한 일군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두번씩이나 비행기를 보내주시였다. 우리는 정말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화통신과 인터네트홈페지 신화망도 12일에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