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에서는 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와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는 토론회가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을 해방하시고 1948년 9월 9일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모신 조선인민은 가까운 앞날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것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이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격찬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총서기 집행보좌관 오씨에노 스테픈은 김정은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위용은 나날이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