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16일기사 목록
방글라데슈인사들 남조선강점 미군철수 주장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인사들이 9일과 10일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철수를 주장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족이 당하고있는 분렬의 뼈아픈 력사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으로부터 시작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온상으로,동북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화근으로 되고있다.

미군이 남조선에서 철수하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결정적으로 유리한 국면이 마련될것이다.

미국은 미군의 남조선강점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더이상 고집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언제나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미군의 남조선강점으로 조선인민은 반세기이상 민족분렬의 비극과 치욕을 강요당하고있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계속 유지하고있는것은 그들의 변함없는 침략야망을 보여줄뿐이다.

미군이 있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군대를 하루빨리 철수시키고 모든 북침전쟁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