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비슈와나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표시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은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가 아니라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해 결정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위대한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비범한 예지와 굳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였기 때문이다.
김정은동지는 정치와 군사, 경제 등 모든 분야에 정통하신 분이시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군인들과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위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천만군민은 그이를 끝없이 존경하고 따르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영원히 빛내여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사회주의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또한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거두고있다.
이것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대규모침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해보려고 책동하고있다.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유훈과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주체혁명위업은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