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9월 16일기사 목록
남조선각계 파쑈독재《정권》을 비호하는 《유신》후예를 비난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새누리당》의 《대통령》선거후보인 박근혜가 과거 박정희파쑈독재《정권》시기에 조작된 모략사건을 비호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각계층의 항의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지난 11일 그 무슨 간담회장에 나타난 박근혜는 인민혁명당사건에 대한 법원의 무죄판결에 대해 력사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망발을 줴쳤다.

이와 관련하여 모략사건에 의한 피해자 유가족들과 《재단법인 4.9통일평화재단》을 비롯한 각계층단체들은 12일 《새누리당》사앞에서 박근혜의 망발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그가 법원의 무죄판결을 인정하지 않는 발언을 한것은 사건관계자들을 두번 죽이는것이나 다름없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인민혁명당사건의 내막은 선임《정부》시기 들어와 밝혀진것이 아니라 사건발생초기부터 언론 등을 통해 다 알려진 사실이였다고 말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박근혜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해괴한 론리를 앞세워 과거 파쑈독재를 비호하고 사건관계자들과 유가족들을 롱락하며 그들에게 고통을 주고 상처를 남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력사를 《유신》시대로 되돌리려는 박근혜가 《대통령》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된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이 땅에서 다시는 조작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새누리당》과 박근혜는 력사와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 이어 유가족들은 《유신》독재의 파쑈적죄악을 비호하는 여당패거리를 규탄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13일 민주통합당 대변인은 박근혜가 인민혁명당사건과 관련한 무죄판결을 시비하면서도 유가족들이 동의하면 찾아보겠다느니 뭐니 한데 대해 밝히고 이것은 정치적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고 언명하였다.

한손으로는 피묻은 독재를 옹호하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을 내미는 박근혜의 이중적태도에 대해 국민은 분노하고있다고 그는 밝혔다.

한편 이날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등은 2005년에 인민혁명당사건이 박정희에 의한것이였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되였을 때에도 박근혜가 모함과 음모라고 반발하며 야단을 친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들은 박근혜가 《대통령》선거후보의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국민앞에서 직접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