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기네, 스웨리예, 인도네시아에서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기념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강연에서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에서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공화국은 인민들의 복리가 증진되는 나라, 세금없는 나라, 무료교육의 나라, 예술의 나라 등으로 세계 많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기꼬쁘레스그룹 대상책임자 알파 쑬레만 바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시고 조선을 세계적인 정치강국,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 또 한분의 위대한 장군이신 김정은원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고 빛내이신다고 강조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길, 선군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온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두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신다, 조선은 자주의 강국으로 길이 빛날것이다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