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리명박역도는 로씨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아페크) 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미국무장관과 만나 《북핵문제해결》이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긴밀한 공조》에 대하여 떠들어댔다.
며칠후 노르웨이를 행각하여 공동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은 역도는 누구의 《비핵화와 인권개선》을 거들면서 《군사적인것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 도발적인 악담을 늘어놓았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결정책의 총파산으로 궁지에 몰린자의 발악적추태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리명박역도가 외세에 빌붙어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에 제동을 걸어보려 하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함으로써 산생된것이다.
지금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은 날로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가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며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우리를 해치기 위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적대행위가 계속되는 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더욱 현대화되고 확장되게 될것이다.
리명박역도와 같은 제명을 다 산 정신병자의 넉두리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역도는 어디 가서 본전도 찾지 못할 허튼 말장난은 작작 하고 무덤으로 갈 보따리나 싸두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