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 청년학생단체들이 11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56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고 침략전쟁준비를 다그치며 우리 겨레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우는 미국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미군이 매향리에서만도 수십년동안이나 북침전쟁연습을 감행함으로써 그곳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새로운 침략교리에 따른 평택미군기지확장때문에 주변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있는데 대해 단체들은 밝혔다.
단체들은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으로 하여 빼앗긴 삶을 되찾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