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가 독도강탈책동에 미쳐날뛰는 일본과 이를 비호하는 미국을 규탄하여 1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외무성의 명의로 11일부터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신문광고놀음을 벌려놓았다고 단죄하였다.
중앙과 지방의 약 70개 신문에 《독도는 력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광고가 나고 이러한 광고놀음은 1주일동안 계속된다고 밝혔다.
이것은 독도가 조선민족고유의 땅이라는 력사의 진실과 저들의 과거 침략의 범죄를 외면하고 거짓을 선전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독도문제에서 미국은 공범자라고 까밝히고 미국이 일본을 비호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미국의 책동은 남조선과 일본을 다같이 끌어당겨 침략적인 군사동맹관계를 구축하여 세계패권을 실현하려는 패권전략의 연장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이 거짓말로 일관된 광고놀음을 중단하고 저들이 저지른 과거죄행에 대해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도 독도문제에 대한 저들의 철면피한 죄행을 국제사회앞에 사과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