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다가오는 9월 20일부터 세계의 진보적영화인들의 이목이 집중되는속에 제13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진행된다.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는 평양국제영화축전조직위원회가 사업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축전조직위원회 서기국장 최명학(남자, 54살)은 축전에 참가할것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평양국제영화축전은 인류공동의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며 민족영화발전을 지향하는 세계영화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는 의의있는 회합으로, 세계영화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그의 말에 의하면 평양에서는 축전을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났다.
축전영화들이 상영될 장소들이 선정되여 새롭게 꾸려졌고 출품한 영화들에 대한 번역 및 조선어자막편집사업 등이 원만히 진행되였다.
조선영화화첩, 축전영화화첩, 축전소개편집물을 비롯한 선전물들이 특색있게 완성되였으며 다양한 주제의 선전화들이 수도의 곳곳에 나붙어 분위기를 돋구고있다.
개페막행사와 문화행사들이 전례없이 이채롭게 준비되고 시상식준비가 완료되였으며 기념품들도 훌륭히 제작되였다.
최명학은 축전에 온 손님들이 체류기간 조선의 명소들과 새로 일떠선 여러 대상들을 돌아보면서 즐겁고 유쾌한 나날을 보내도록 하기 위한 참관 및 봉사사업들도 빈틈없이 조직되였다고 덧붙였다.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열리는 평양국제영화축전은 27일까지 진행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