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함경북도 회령시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은정속에 몰라보게 변모된 회령시의 공장,기업소들에서는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적성과를 거두고있다.
총리는 먼저 앞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지게 될 회령시의 전망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김정숙교원대학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회령시를 더 잘 꾸리는데 필요한 자재보장과 인민들의 식생활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는 공장, 기업소들의 운영에서 제기되는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총리는 이어 중봉탄광을 돌아보았다.
탄부들을 만나 인민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선 자각을 안고 생산돌격전을 드세게 벌려나가도록 고무해주고 그들의 가정에도 들려 생활형편을 알아보았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대책과 방도들이 강구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라선경제무역지대에 대한 료해사업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