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제8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된다.
전람회에는 조선과 중국, 네데를란드, 도이췰란드, 로씨야, 말레이시아, 스위스, 영국, 오스트랄리아, 이딸리아, 프랑스, 뽈스까, 중국 대북의 210여개 회사들이 참가하게 된다.
조선의 CNC공작기계를 비롯하여 금속, 기계, 전력, 농업, 경공업, 보건, 식료일용 등 여러 부문의 1,390여종의 제품들이 출품된다.
전람회는 무역, 경제, 과학기술분야에서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