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도시경영부문 과학기술발표 및 전시회가 13일부터 17일까지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도시경영사업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 발표 50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도시경영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 발표 20돐에 즈음하여 발표 및 전시회가 열리였다.
여기에는 각지의 도시경영부문, 교육, 과학연구기관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건물, 상하수도, 난방환기, 원림, 도로 및 도시미화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전시회에는 100여건의 연구자료들이 실물,도해 등의 형태로 출품되고 발표회에는 200여건의 연구론문이 제출되였다.
나무활력강화제에 의한 옮겨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제고방법(김일성종합대학), 음이온기능성건축칠감(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민속공원 현대구 원림계획의 특징, 철근콩크리트 초고층건물의 믿음성 평가(평양건설건재종합대학), 오수정화장의 콤퓨터감시 및 조종체계 도입연구(국가과학원 도시경영과학연구소), 상수도급수뽐프장의 자동물공급체계(대동강구역상하수도관리소), 잔디깎는 기계(자강도인민위원회 도시경영관리국)가 1등으로 평가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