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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함과 신비경을 보여주는 《아리랑》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한 외국인들은 감탄을 금치못하며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웬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경제대표단 단원 쩐 반 띠는 공연이 참으로 훌륭하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모습을 보았다고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격동된 마음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황홀하고 신비로운 예술적화폭을 보았다.

수많은 출연자들이 동작의 일치를 보장하고있다.천변만화하는 배경대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이런 공연을 할 엄두도 낼수 없다.

영원히 잊지 못할 감동을 받았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아나똘리 돌가체브는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공연의 매 장면들이 신비로운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출연자들이 황홀한 장면들을 펼쳐놓았다.

이것만 보아도 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에 대해 잘 알수 있다.

슬로베니아주체사상연구대표단 단장 이고르 유리씨츠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인류문화예술을 대표하는 걸작이다, 흠잡을데가 없다, 이처럼 멋있는 공연을 관람한것을 행운으로 간주한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조선의 예술은 높은 경지에 이르고있다, 조선인민의 힘이 얼마나 위력한가를 깊이 느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대표단 단원 즈.게렐호야그는 조선인민은 놀라운 힘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다,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더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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