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인디아에서는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로므니아에서는 강연회, 사진전시회가, 에티오피아와 우크라이나에서는 강연회가 5일과 6일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소개하는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소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 파르빈 굽따는 조선이 자주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김정은원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더욱 위력한 자주강국, 보다 살기 좋은 인민의 나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조선이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모든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메드하네는 김일성주석은 공화국을 창건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을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정치거장이시며 김정은각하는 선대수령들의 업적을 빛내이고 계승해나가시는 젊으신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