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에 진행된 나토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미국은 도이췰란드정부에 압력을 가하여 이 나라에 전개된 미군핵무기를 그대로 유지할뿐아니라 2024년까지 수십억?를 투자하여 핵무기와 핵무기탑재가 가능한 《토네이도우》전투기를 현대화하는데 동의를 받아냈다고 한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여전히 핵무기에 의한 세계제패전략을 추구하고있으며 세계앞에 공언한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 한갖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한 빈구호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미국은 언제 한번 비핵화된 세계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으며 언제까지나 핵무기를 틀어쥐고 세계를 좌지우지할 꿈만 꾸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화국의 경우에만 놓고보더라도 미국은 강도높은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면서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켰으며 조선반도비핵화를 료원하게 만들고있다.
미국은 세계를 핵악몽에 몰아넣은 장본인이며 세계에서 제일가는 핵범인이다.
미국은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요 뭐요 하면서 국제사회를 우롱하고 기만하는 어리석은 놀음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핵피고석에 올라 정의와 인류량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라는 말도 있듯이 미국이 핵을 즐기다가는 그 핵에 의해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범죄적인 핵정책은 미국에 결코 밝은 미래를 가져다주지 못한다.이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미국은 처신을 바로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