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칭송하여 재미동포 김숙이 쓴 《사랑의 지도자》라는 제목의 글이 8월 24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렸다.
글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서남전선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의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였다고 썼다.
장재도와 무도의 군인들과 가족들은 자기들의 마음의 기둥이며 운명의 태양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섬을 떠나실 때 가슴을 치는 바다물속에 뛰여들어 바래드리였다고 지적하였다.
군인들과 인민들을 향해 갑판우에서 손저어 답례하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존안에는 미소와 더불어 나라의 최전방에 그들을 남기고 평양으로 떠나시여야 하는 애틋한 감정이 어려있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소속에 겹쳐진 그 애틋한 표정에서 나는 친부모의 심정을 보았다. 진정 한 나라를 책임진 지도자,대가정의 아버지의 모습이였다.
나는 사랑의 지도자께서 지니신 천품을 보면서 이북의 인민들이 과연 행복한 사람들임을 깨달았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이북인민들의 생의 터전인 어머니조국을 피로써 찾아주시고 이 국토와 백성을 자주적으로 지키기 위한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가고계신다.
그래서 그들은 고마와 한다. 그래서 목숨을 다할지라도 지도자를 따를 결심을 품는다. 일생토록 그 행복감을 안고 그들은 자기들의 삶을 조국의 최전방에 아낌없이 바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