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청소년들속에서 자살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얼마전 한 관계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15살부터 19살까지의 청소년자살률이 지난 10년사이에 2배로 늘어났다 한다.
5명당 1명이 자살을 시도하고있으며 청소년들의 사망원인중 자살이 차지하는 비중이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남조선의 종교계, 학계, 민간전문가들은 청소년자살이 심각한 지경에 이른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청소년자살방지를 위한 합의문까지 마련했다 한다.
앞날에 대한 희망을 잃고 청소년들이 삶을 포기하고있는 현실은 남조선당국의 반인민적악정과 사회악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