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정속에 로동당시대의 창조물로, 인민사랑의 결정체로 솟아난 유원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그는 조선인민은 또하나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가지게 되였다, 근로하는 인민이 문명의 향유자로 되고있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국가선물관,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