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에 대한 독보회와 연구토론회가 에티오피아, 민주꽁고에서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선전 및 통신국장은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에 대한 독보회를 통하여 그이의 혁명생애와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수난많던 조선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에 의하여 더욱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작에는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창건되고 강화발전된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와 불패의 위력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조선의 현실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을 때만이 위대한 나라, 위대한 민족으로 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
김정은원수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