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핀란드, 에꽈도르에서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지난날 일제의 식민지였던 조선이 오늘은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이것은 세계인민들앞에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보여준것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이룩한 성과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결과이다, 가장 중요한 요인은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수령으로 모시는 행운을 지닌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해 돌진하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