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조선 평양-중국 연변친선도서관이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개관되였다.
도서관개관식이 6일에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 출판보도기관, 기타 관계부문 일군들과 군중들, 조선출판물교류협회대표단과 이 나라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개관식에서는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 문화국 국장과 조선출판물교류협회대표단 단장이 연설하였다. 이어 도서관공동운영에 관한 합의서서명의식이 있었다.
한편 이날 도서관에서 조선도서, 사진전시회가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