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나이제리아 인사들이 미군이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때로부터 67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0일과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미국이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조선민족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한 범죄의 력사로 얼룩져있다고 폭로하였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조선반도에서의 새 전쟁도발의 근원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남조선을 계속 타고앉아 대조선침략정책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야망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다.
랭전이 종식된지 오랜 오늘까지도 미국이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고있는것은 시대착오적인것이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자면 남조선에서 미군을 지체없이 철수시켜야 한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으로 말미암아 조선민족은 분단의 비극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으며 전조선적인 독립과 자주적발전이라는 력사적과제를 최대의 숙원으로 지니게 되였다.
미국은 조선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뒤집어엎으려는 목표밑에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가증시켜왔다.
조성된 정세는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하루빨리 끝장낼것을 요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