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이 13일부터 15일까지 월미도앞바다에서 1,500여명의 무력과 각종 함선, 상륙돌격장갑차 등을 동원하고 숱한 참관자들까지 끌어들여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불장난소동을 펼치였으며 락동강지구전투, 춘천지구전투《기념》놀음을 벌리려 하고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패당이 북침전쟁을 《기념》한다고 소란을 피우며 호전적망동을 부리는것은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뻔뻔스럽게도 조선전쟁시기의 전투들을 《기념》한다고 하면서 도처에서 과거의 망령들을 되살리고있는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리명박패당의 책동이 부정의의 침략력사에 대한 단순한 외곡이 아니라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것은 남조선사회에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광기를 불어넣고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폭로하였다.
리명박패당이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기념》이니 뭐니 하며 북침을 꿈꾸는것이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고 강조하였다.
만일 미제와 괴뢰들이 감히 도발을 걸어온다면 우리 천만군민은 절대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억척같이 다져온 군사적위력을 총폭발시켜 전쟁광신자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론평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