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의 지령에 따라 일본외무성이 기자회견을 벌려놓고 독도가 저들의것이라고 강짜를 부리면서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여 해결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일구었다. 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공보용동영상자료를 만들어 국제사회에 내돌리기로 결정하였다. 중앙과 지방의 약 70개 신문들에는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 광고도 냈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책동이 얼마나 무분별한 지경에 들어섰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독도가 《일본령토》라고 우겨대는 일본반동들의 주장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악랄한 모독, 침해행위이라고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의 속심은 대대적인 여론조성으로 독도를 국제분쟁문제로 되게 함으로써 저들의 령토강탈책동을 합리화하고 조선재침의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자는것이다.
과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기도이다.조선반도를 타고앉아야 이곳을 발판으로 아시아재침의 길에 뛰여들수 있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더러운 타산이다. 이로부터 그들은 조선재침의 구실을 찾기 위해 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집요하게 외워대고있다.
오늘과 같은 밝은 세상에서 남의 땅을 제땅이라고 우기며 빼앗으려는 일본군국주의자들의 추태는 통할수 없다.
일본은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처신을 똑바로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