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중화전국청년련합회와 중화전국학생련합회가 최근 공동으로 일본당국의 령토팽창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이 조어도가 자기의 《고유한 령토》라고 하는것은 력사적사실을 망각한것일뿐아니라 세계반파쑈전쟁승리의 성과와 전후 국제질서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중국의 청년들과 청년학생들은 이를 절대로 허용할수 없으며 그 어떤 형식의 도발도 결코 묵인하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국가의 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정부가 취하는 모든 조치와 정의의 행동을 견결히 옹호하고 시종 당과 정부,전국인민들과 확고히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