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대통령 공보관이 최근 자기 나라에서의 인권상황에 관한 유럽의회의 결의를 배격하였다.
유럽의회가 얼마전 로씨야에서 있은 한 야당출신 국가회의 대의원의 권한박탈론의를 야당대표의 합법적인 정치활동을 방해하려는 시도로 걸고든 결의를 채택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무근거한것으로 락인하였다.
그는 유럽의회가 이러한 결의를 채택하는 과정에 어떤 정보소식통들을 리용하고 어떤 분석에 근거하였는지 알려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 그 결의를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