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 김숙이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규탄하여 13일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1993년 6월 11일 발표된 조미공동성명과 2005년 9.19공동성명에서 미국이 《핵 또는 상용무기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공격하거나 침공할 의사가 없다.》고 확언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에 따라 2007년 2월 13일과 10월 3일에 있은 회의에서 9.19공동성명리행을 위한 행동조치들로서 미국은 조선과 쌍무관계를 개선하며 완전한 외교관계에로 나갈것을 여러차례 확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은 그 어느 하나도 실행하지 않았을뿐아니라 오히려 북을 《악의 축》으로,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하고 리명박《정부》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부추겨 북과의 관계개선을 저해시켜왔다고 폭로하였다.
특히 미국이 올해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때 북을 침공하는 전략을 실현하는 선제공격적인 전쟁연습소동을 공개적으로 강행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고 하시면서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철의 선언을 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미제국주의와 그에 맹종해야 하는 예속적인 관계에 얽매여있는 불쌍한 리명박《정부》와 《새누리당》은 전쟁과 평화라는 갈림길에서 이제라도 옳바른 판단을 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남조선당국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 전쟁과 파멸이 아니라 민족평화와 공존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