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공연과 경제선동이 14일부터 19일까지 함흥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남도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아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신 협주단의 공연은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며 련일 성황리에 펼쳐졌다.
공연무대에는 관현악과 합창 《백두의 말발굽소리》, 남성독창과 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남성2중창과 합창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무용 《옹헤야》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관중들로 하여금 천출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과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는 확신을 가슴깊이 간직하게 하였다.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과 숭고한 풍모, 원수님을 일편단심 따르는 천만군민의 충정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민족음악무대와 소편성무대, 경음악무대 등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전초선을 튼튼히 지켜갈 전체 내무군장병들의 드높은 열의를 구가하였다.
협주단예술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높이 생산에서 앙양을 일으키고있는 흥남비료, 2.8비날론,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아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는 경제선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