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기념글을 게재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6일부는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명실공히 인민의 나라이라고 하면서 근로대중의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강성번영하는 조선의 체모에 맞는 평양의 새 모습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와 김정은령도자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라고 지적하였다.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근로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떠받들려 길이 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6일부는 《조선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은 령토의 면적이나 인구수에 있어서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무진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조선의 힘은 다름아닌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있는데 있다고 전하였다.
인디아신문 《튜어리즘 이러》 5일부는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면서 경제강국의 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을 소개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8월 30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열렬히 격찬하였다.
로씨야신문 《웨쩨란》 제33호도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찬양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