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10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로스또브-나-도누 반부르죠아전선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국의 구태의연한 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당당한 핵보유국이 되였다》라는 제목으로 조선외무성대변인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올렸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이 소식과 함께 《미군의 남조선주둔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생동한 표현》이라는 제목으로 미군의 남조선강점의 비법성을 폭로한 조선외무성대변인 담화를 게재하였다.
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도 외무성대변인 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