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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끼나와에서 미군수송기배비 반대기운 고조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오끼나와현에서 미군수송기배비를 반대하는 기운이 계속 고조되고있다.

최근 오끼나와현상공회련합회 회장은 방위상을 만나 얼마전 현민대회에서 채택된 수송기배비계획철회를 요구하는 결의문을 넘겨주었다.

그는 거듭되는 사고로 《오스프레이》수송기의 안전성이 땅바닥에 떨어졌다는것을 주민들 모두가 알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수송기배비가 강행된다면 주민들의 분노는 더욱더 커지게 될것이라고 못박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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