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말디브제도공화국 대통령 모함메드 와히드 하싼이 5일 위문전문을 보내여왔다.
위문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들이닥친 태풍으로 많은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하였다는 매우 슬픈 소식에 접하였습니다.
수천동의 살림집들과 농경지 그리고 하부구조가 류실되고 파괴된것은 돌이킬수 없는 피해이며 커다란 슬픔입니다.
나는 말디브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당신께와 그리고 조선민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심심한 위문을 보냅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의 완강한 투지와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피해복구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피해자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위로를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