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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녀사의 동상을 올해 45만명 방문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일이 다가오는 요즘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는 조선인민과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의 수가 늘어나고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아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4,200여개 단체에 45만여명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비롯한 명절들을 맞으며 어머님의 동상을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조선소년단창립 66돐과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한 대표들이 동상을 찾아 인사를 올리였다.

어머님의 동상을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와 지방의 기관, 기업소, 공장, 협동농장, 각급 학교들을 비롯한 단위들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도 대성산혁명렬사릉을 계속 찾고있다.

총련의 대표단과 방문단들, 중국인민평화군축협회대표단, 웬남조국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 성원들을 비롯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이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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