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기업소들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협의회들을 가지였다.
협의회들에서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더 많은 비료를 생산하여 사회주의농촌들에 보내줄데 대한 문제들이 언급되였다.
비날론섬유공정을 비롯한 생산공정들의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생산을 늘이며 련관단위들에서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현시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기업소들이 차지하는 위치의 중요성과 함께 이곳 로동계급이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앞장설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를 돌아보고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생산공정들을 현대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 철강재생산을 늘일데 대하여서와 기업소에 석탄과 전기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