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애국주의를 깊이 연구체득하며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2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일군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김정일애국주의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과업을 론의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온갖 난관을 이겨내며 조국수호의 길을 이어오신 열렬한 애국헌신의 혁명실록이며 김일성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헌신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생애의 전기간 조국과 인민을 마음속에 소중히 안고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신 열렬한 사상감정인것으로 하여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는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을 지니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시였던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찌기 조국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품에 안아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의 마음을 키우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조국,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실 숭고한 자각과 사명감을 지니시고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가고계신다.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부강조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것은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들의 마땅한 본분이며 성스러운 임무이라고 말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실천투쟁의 지침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